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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관 6층 박희경 간호사님의 환자의 상태에 따른 적절한 대응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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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김요한 등록일 2016.05.02 조회수 4667

1. 혜민병원 전원

어머니는 논산에 위치한 병원에서 고관절(’15.10월), 간경화 혼소, 요천추골절 등의 병을 앓고 계시다가, 서울의 병원이 치료 등의 시설이 우월할 것으로 생각되어 혜민병원에 전원(2/18)하여 현재 607호에 입원중에 있습니다.

 

2. 박희경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1) 그런데 5/1일 박희경(6층 신관) 간호사님의 새로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지난주 목요일((4/28)부터 어머니가 식사를 하지 못하시고 급기야 금요일(4/29)에는 인지력(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보는 능력)이 완전히 떨어졌습니다.

 

2) 박희경 간호사님이 일요일(5/1) 16:30분경에 와서 어머니와 눈높이 소통을 하면서 “내가 누구냐”, 식사는 언제부터 하지 못했느냐 ?, 잠은 잘 자고 있느냐 ? 등을 상세하게 물어보기 시작하면서 어머니를 위한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박간호사님에게 지금까지 어머니를 지켜보는 관점과 경험에서 어머니가 기력이 Zero 이고 온 몸이 따갑다고 하시고 몸이 부어지고 식사를 하지 못하면서 인지력이 Zero라는 것이 간경혼소가 확실하니 우선적으로 관장부터 하여 주도록 담당과장과 상의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귀 병원에서 환자의 상태를 면밀하게 Check하면서 어떤 조치를 취해야겠다라고 말하는 간호사는 처음입니다.

아무래도 이상하다라고 말씀하면서 환자를 신체 부위 눈 등을 하나씩 관찰하는 간호사님은 박희경 간호사님이 처음입니다.

보호자의 정상적인 의사전달이 담당과장에게 의견을 개진하고 의료 치료를 시행하는 간호사님은 혜민병원에서 처음이었습니다.

 

3) 제가 박간호사님에게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제 의견을 들어주시고, 어머니를 자세히 관찰하고 환자의 상태를 파악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박간호사님이 당연한 것인데요라고 말씀하시는데 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4. 결론

 

귀 병원에서 박희경 간호사님처럼 “환자의 상태 대응력”를 평가 항목의 최우선으로 설정하는 것은 어떠할까요 ?

박희경 간호사처럼 “환자에게 다가서는 간호사”의 일면을 고객만족의 Best Practice로 전파 교육하여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귀 병원의 Slogan처럼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여 초기 대응하는 것이 서울 동북부 거점병원, 지역사회 건강지킴이 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믿으며, 혜민병원이 동북부 거점병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시간이 없어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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