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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유정선생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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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기영 등록일 2017.08.19 조회수 1027

혜민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신 최유정선생님에게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8월19일 5시30분경 혜민병원 응급실을 찾아 갔습니다. 갑자기 와이프가 배가 아파서 큰일을 봐야하는데

 

 변비가 심해서 도저히 집에서는 해결이 안되서 방문한거죠 병원가는 동안에도 와이프는 얼마나 힘든지

 

운전하는 저에게 무조건 빨리 가라고만 말할 뿐이었고 나는 최대한 빨리 병원에 도착해 응급실로

 

와이프를 먼저 내리게  한 후 뒤에서 진찰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물어보신 당직선생님은

 

엑스레이 검사를 한 후 관장처리를 하게 하신것 갔습니다. 그 때 옆에 계신 최유정선생님이 1차 관장을 하신

 

모양입니다. 와이프는 저에게 약을 투입했으니 15분 후에 화장실에서 볼일을 봐야한다고 해 나와 같이

 

화장실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20분이 지나도 소식이 없자 응급실을 재방문하여 2차관장을 한 모양입니다.

 

나중에 와이프에게 들은 얘긴데 2차 관장하면서 산모의 고통보다 더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다행히 2차관장을

 

한 후에 볼일을 본 와이프는 응급실에 갔다나오더니 갑자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왠만하면

 

변비가 걸리지 않는데 한번은 배는 아픈데 큰일을 1시간동안 사투하며 간신히 본 기억이 납니다. 남얘기라

 

동감이 안되겠지만 그 맘 아는 사람은 그 고통은 아무도 이해할 수 없을겁니다.  와이프는 최유정선생님이

 

너무나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감사의 표시를 했는데 극구 사양하더군요. 카드로

 

결재를 하고 나서도 와이프는 최유정선생님에게 전달해 달라고 했지만 남자 선생님도 사양하더군요. 와이프

 

마음을 이해한 내가 이렇게 나마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최유정선생님의 가정에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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